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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갤러리 ■/여 행

11. 일본 홋카이도 3박4일 패케지 여행(2025.12.27.) - 4일차 ( 치토세 시코츠 호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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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치토세

 

치토세는 홋카이도 이시카리 진흥국 소속 도시로, 신치토세 공항이 위치한 관문이자 시코쓰토야 국립공원의 자연 명소가 어우러진 지역입니다. 아이누어 '시곳펫(큰 파인 강)'에서 유래한 치토세가와를 따라 형성된 지명으로, 1805년 에도 시대 하코다테 봉행소가 '죽은 뼈(死骨)' 음차를 피하고 두루미 서식지에서 '천세(千歳)'로 개명했습니다. 1880년 치토세촌 설치 후 1958년 시로 승격, 공항 개발과 육상·항공 자위대 기지로 '자위대 도시'로 불리며 산업·관광이 균형된 곳입니다.activityjapan+4

1. 역사적 배경

치토세의 뿌리는 아이누 문화와 메이지 개척에 있습니다. 치토세가와는 에도 시대 무역로로, 1805년 야마다 잉어 에에카가 재수 없는 한자 표기를 이유로 개명 청원하며 현재 이름이 정착되었습니다. 1915년 정촌 설치 후 항공 개발이 가속화되어 1988년 신치토세 공항(구 치토세 공항 민군공용 폐쇄 후 신설)이 개항, 삿포로 올림픽(1972) 대비 관광 인프라가 완비되었습니다. 칼림바 유적(국가지정 사적)은 조몬 시대 유물이 발굴된 고대 유적으로, 홋카이도 선사 문화를 증언합니다.namu+4

2. 신치토세 공항

홋카이도 최대 국제공항으로 국내선 터미널(1992년 개장)과 국제선 터미널(2010년)이 분리 운영되며, 연 2,000만명 이용합니다. 공항 내 로이스 초콜릿 월드(생초콜릿 만들기 체험), 하와이안 BBQ·라면 도장(지역 맛집 모음), 공항 역사 박물관(오카루·오조라 전시)이 있으며, 4층 전망 데크에서 활주로 조망 가능합니다. 쇼핑몰처럼 구성된 3층 푸드코트와 기념품숍이 여행 시작·마무리를 책임집니다.namu+4

3. 자연 경관

시코쓰 호수는 시코쓰토야 국립공원 내 칼데라 호수로, 4만 년 전 화산 폭발로 형성되어 둘레 40km, 최대 수심 363m(일본 2위)로 겨울 부동호입니다. '시코츠 블루' 투명도가 국내 최고로, 푸푸시다케·에니와다케 산맥이 둘러싸여 카누·유람선 체험이 인기입니다. 마루코마 온천(1915년 개장)은 호숫가 노천탕으로 110년 역사, 주변 트레킹 코스에서 단풍·눈 풍경을 즐깁니다.news.koreanair+4

4. 주요 명소

1) 시코츠 호수(支笏湖)

시코츠 호수(支笏湖, Lake Shikotsu)는 일본 홋카이도 남부, 치토세 시에 위치한 일본에서 가장 깊고 투명한 호수 중 하나로 손꼽힌다. 시코츠호는 약 4만 년 전 대규모 화산 폭발로 인해 형성된 칼데라 호수로, 주변을 둘러싼 산과 숲, 그리고 청명한 물빛이 어우러져 독특한 자연 경관을 만들어낸다. 일본에서도 자연 보존 상태가 특히 뛰어난 지역으로 평가되며, 시코츠호와 인근의 도야호(洞爺湖) 일대는 ‘시코츠·도야 국립공원(支笏洞爺国立公園)’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시코츠 호수의 주목할 점은 시코츠 호수가 북쪽 위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얼지 않는 호수라는 점이다. 겨울의 홋카이도는 혹한으로 유명하지만, 시코츠 호수는 수심이 깊고 온천수의 영향도 있어 수온이 일정하게 유지되기 때문에 얼음이 거의 얼지 않는다. 이런 이유로 ‘부동호(不凍湖)’라는 별명도 있다. 겨울의 차갑고 맑은 공기 속에서도 잔잔한 물결을 유지하는 시코츠 호수의 모습은 관광객들에게 매우 인상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시코츠 호수는 관광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여러 가지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대표적으로는 카약, 카누, 보트 투어, 스쿠버다이빙 등이 있다. 투명도가 높아 수중 경관을 감상하기 위해 스노클링이나 다이빙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다.
여름에는 호수 위에서 바람을 맞으며 유유자적 보트를 타거나, 호숫가 산책로를 따라 산보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여행객도 편하게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다.

또한 시코츠 호수 동쪽에는 **시코츠 호온천(支笏湖温泉)**이 자리 잡고 있다. 호수와 산을 바라보며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숙박 시설과 일일 온천 시설이 있으며, 겨울에는 온천과 눈 덮인 풍경이 잘 어울려 많은 여행객들이 방문한다.

 

2) 시코츠 호수 빙호(氷濤) 축제

시코츠 호수의 상징적인 겨울 행사로는 빙호(氷濤) 축제가 있다. 이는 겨울철 시코츠 호수 주변의 물을 뿌려 얼린 뒤 조형물을 만드는 축제로, 낮에는 푸른 얼음 조형물을, 밤에는 형형색색의 조명이 비치는 환상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칼데라 지형과 겨울 호수가 만들어내는 자연의 차가운 아름다움이 어우러져, 일본 겨울 여행의 숨은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신치토세 공항 도착 후 치토세 핵심 관광지 1일 코스는 공항 내 체험부터 시코쓰 호수 자연 탐방, 연어 수족관으로 마무리하는 루트가 효율적이다. JR 치토세역 셔틀과 버스를 활용해 왕복 2,000엔 이내로 가능하며, 여름 블루 호수·겨울 얼음 풍경을 중심으로 8~10시간 소요된다.tripadvisor+2

  • 연어 고향 치토세 수족관: 치토세가와 연어 산란 생태를 실시간 관찰, 수중 터널에서 무리 이동을 볼 수 있다.comworld.tistory+1
  • 로이스 초콜릿 월드: 공항 내 공장 투어와 초콜릿 만들기 체험, 홋카이도 밀크 제품 시식.hokkaido-labo+1
  • 에코린 마을: 알파카·양 농장과 에코 테마파크, 공항 셔틀 이용 편리.comworld.tistory
  • 유니 가든: 꽃밭과 온실, 시코쓰 호 연계 당일 여행지.livejapan
  • 삿포로 맥주 홋카이도 공장: 치토세 근처에서 맥주 역사 전시와 시음.comworld.tistory

5. 미식과 체험

치토세가와 연어 요리와 공항 내 어묵·키노토야 아이스크림이 특산이며, 구루루노 모리에서 농업 체험·신선 야채 구매 가능합니다. 겨울 시코쓰 호 얼음 축제, 여름 카누·SUP가 인기입니다.naver+3

6. 교통 및 여행 팁

신치토세 공항에서 JR로 삿포로 40분, 버스로 시코쓰 호 1시간입니다. 공항 셔틀 활용해 에코린·수족관 순회 추천, 여름 블루 호수·겨울 온천 위주로 사계절 방문하세요.taiofam+2

치토세는 공항 도래 여행자와 자연 애호가에게 이상적인 홋카이도 서쪽 관문입니다.tripadvisor+1

 

 

 

 

 

 

 

 

 

 

 

 

 

 

치토세 시코츠 호수(支笏湖)

 

시코츠 호수는 홋카이도 치토세시에 위치한 일본 국내 2위 깊이(265m)의 칼데라 호수로, ‘시코츠 블루’라 불리는 투명한 청록빛 물과 주변 화산 산맥으로 둘러싸인 자연 명소입니다.일본+1

1. 지리·자연 특징

시코츠토야 국립공원 내에 자리한 호수 둘레 40km로, 타루마에산(1,023m)·푸푸시다케·에니와다케 등 험준한 산이 감싸며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칼데라 지형입니다. 일본 최북단 ‘얼지 않는 호수’로 겨울에도 수면 온도 4℃ 유지, 투명도 27m에 달해 국내 최고 수준입니다. 호수 물은 지하수와 강 유입으로 순환되어 맑음을 유지하며, 홍연어·송어 서식으로 낚시 명소입니다.아나+3

2. 사계절 관광 매력

봄(4~5월): 벚꽃과 신록, 호숫가 산책로에서 에메랄드빛 물 감상. 카누· SUP 초보자 추천.비비드재팬
여름(6~8월): 수영·카약·유람선(수중 관람선으로 수중 탐험), 모랏푸·비후에 캠핑장 이용. 오코탐페 호수(소형 분화구 호수) 하이킹 연계.라이브재팬+1
가을(9~11월): 단풍 절정, 타루마에 전망대에서 호수 일몰. 이끼 동굴 트레일.비비드재팬
겨울(12~3월): 시코츠 고한 얼음 축제(1월 말~2월 중순, 얼음 조각·터널·빛 공연), 아이스 다이빙·스노슈잉. 호수 일부만 결빙.홋카이도 방문+1

3. 주요 명소·액티비티

  • 시코츠 호수 비지터 센터: 무료 전시로 화산 지질·생태 설명, 국립공원 안내. 주변 산책로 출발점.Japantravel.Navitime
  • 수중 유람선·고속정: 40분 코스(1,800엔), 바닥 창으로 수중 관찰. 주상절리 지형 감상.라이브재팬
  • 온천: 마루코마 온천(노천탕 호수 전망), 시코츠코 온천·이토우 온천(당일치기 가능).활동 재팬+1
  • 캠핑·트레일: 치토세 미피리 캠프장, 훗푸시 산 등반(해발 1,100m, 전망 최상).일본+1

​4. 주요 온천 마을

시코츠 호수 주변 온천은 주로 시코츠코 온천(支笏湖温泉) 마을에 집중되어 있으며, 나트륨·탄산수질의 부드러운 미인탕으로 유명합니다.미즈노타+1

시코츠코 온천은 호숫가 동쪽에 위치한 소규모 온천지로, 1974년 발견된 천연 온천입니다. 조잔케이 온천은 삿포로 근교(호수 서쪽 30분 거리)로 별도지만 연계 추천합니다.hoheikyo.co

5. 추천 료칸 목록

마루코마 온천 료칸은 1915년 개관 100년 전통 호반 노천탕으로 시코츠 블루 전망이 압권이며, 당일치기(1,500엔) 가능합니다. 시코츠코 츠루가 리조트 스파 미즈노 우타는 호수 뷰 스위트와 대욕장, 뷔페 식사가 강점으로 가족·커플 추천(4.3점). 레이크 시코츠 츠루가 벳소우 아오노자(碧の座)는 전 객실 프라이빗 노천탕·레이크뷰 고급 료칸으로 자연·건축 애호가 취향(4.4점). 조잔케이 호텔 시카노유는 접근성 좋고 노천탕·야외 수영장 있는 세련된 옵션(3.9점).shikanoyu.co+4

호수 전망 노천탕 우선으로 마루코마 온천 료칸을 최종 추천합니다. 문화 유산·자연 사진 취향에 부합하며, 삿포로 당일 가능합니다.marukoma.co

 6.접근·이동 팁

삿포로 시내에서 차 60분, 신치토세 공항 40분. 버스(삿포로역→시코츠호, 90분, 1,200엔) 또는 렌터카 추천(짐 많을 시 편리). 겨울 눈길 주의, 숙박 시 마루코마 온천 료칸 이용.네이버+1

시코츠 호수는 도야호 대비 덜 붐비며 순수 자연을 즐기기 좋으며, 문화·자연 사진 애호가에게 이상적입니다. 여름 카누·겨울 얼음 축제 추천. 비비드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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