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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현대미술관 시네미디어 - ‘영화 이후’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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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부산현대미술관 시네미디어_영화 이후

 

부산현대미술관은 2025년 9월 13일부터 2026년 2월 18일까지 《2025 부산현대미술관 시네미디어_영화 이후》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이 전시는 영화 매체의 예술적 종말이나 영화적 담론의 소진이 아니라, 디지털 혁명과 기술 발전에 따른 시각적 재현 방식의 변화와 확장 가능성을 탐구한다.SCTODAY+1

전시에는 장-뤽 고다르, 타시타 딘, 로사 바바, 임민욱 등 국내외 60여 명의 감독과 작가들의 작품 111점이 출품되어, 실험 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로 구성된다. 주요 작품으로는 고다르의 비디오 작업 〈영화사(들)〉, 마이클 스노우의 <씨 유 레이터>, 하룬 파로키의 <그리피스 영화의 구조> 등이 있다. 이들의 작품은 영화의 고유성을 확장하면서 전시 공간에서 새로운 영화 예술의 잠재력을 체험하게 한다.AAART+1

또한 특정 장소에서 16mm 필름 설치작품이 상영되고, 영화의전당과 협력한 특별 상영 프로그램으로 압도적 시청각 경험을 제공한다. 아벨 강스의 5시간 30분 분량 복원작 〈나폴레옹〉 등이 포함되어 영화 역사와 예술적 유산에 대한 다층적 관점을 제시한다.AAART

전시는 영화의 혼종성, 미학적 유산, 기술 환경 교차 지점에서 영화가 어떻게 다양한 형태로 변모하는지 탐색하며, 감상자와 이미지 간 새로운 관계를 모색한다. 강승완 관장은 이번 전시가 관객의 감각과 사유를 자극하는 경험이길 바란다고 밝혔다.SCTODAY+1

전시 기간 중 학술 심포지엄, 워크숍, 퍼포먼스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진행되어 영화와 현대미술, 기술 변화에 대한 심층적 논의와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리저브.부산+1

요약하자면, ‘영화 이후’를 주제로 한 이 전시는 영화 매체의 기술적, 예술적 진화를 탐구하며 전통적 영화의 경계를 넘어선 현대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이다.갤러리bbm+2

 

《2025 부산현대미술관 시네미디어_영화 이후》 전시의 주요 작가와 대표 작품은 다음과 같다.

- 주요 작가와 대표 작품

  • 장-뤽 고다르 (Jean-Luc Godard)
    • 대표작: <영화사(들)> (Video Works)
  • 마이클 스노우 (Michael Snow)
    • 대표작: <씨 유 레이터> (See You Later)
  • 하룬 파로키 (Harun Farocki)
    • 대표작: <그리피스 영화의 구조> (그리피스 영화의 구조)
  • 아벨 강스 (Abel Gance)
    • 대표작: <나폴레옹> (Napoleon, 5시간 30분 분량 복원작)
  • 임민욱 (Minouk Lim)
    • 다수의 영상 설치 및 실험 영화 작품 출품
  • 타시타 딘 (Tashita Dean)
    • 실험 영화 및 영상 설치 작품 출품
  • 로사 바바 (Rosa Barba)
    • 실험적 영상 및 설치 작품 다수

- 작품 특성

이 전시는 전통적 영화의 틀을 넘어 실험 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포괄하며 총 111점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주요 작품들은 영화의 역사적, 미학적 재해석과 더불어 디지털과 물리적 공간을 넘나드는 새로운 시네마 경험을 제공한다.AAART+2

이 외에도 국내외 다양한 감독과 작가들이 참여하여 영화 이후의 매체 확장과 변모를 탐구하는 작품들로 전시가 구성되어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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