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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축 갤러리 ■/국 내

경남 마산 3ㆍ15 해양누리공원 (2022.05.21.)

 

 

 

 

 

 

 

 

 

 

 

315 해양누리공원

 

 

마산항 서항지구 친수공간인 315 해양누리공원은

2.3km의 해변산책로에 해양신도시를 연결하는 보도교,

체육시설, 물놀이장, 바닥분수, 야외무대, 쉼터, 어린이 놀이터, 주차장, 화장실 등으로

옛 마산항 지역에 조성되고 있다

315 해양누리공원 마산해양신도시는 서항수변공원 대교로 연결되는데

이 보도교는 길이 215m로 전국 최초의 8자형 사장교이다.

 

5월 13일에 임시 개장한 유채와 청보리밭은

지난해 12월부터 6개월 동안 준비한 끝에 5월 중순, 개방되었다

유채와 청보리밭의 총 면적은 11m²로서

유채밭이 8m², 청보리밭은 3m²로 이루어져 있다

 

 

315 해양누리공원은

마산항 서항부두1부두중앙부두까지 총연장 2.3

전국 최대규모를 자랑한다

부두 기능을 상실한 약 22의 항만부지를

해양수산부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이 지난 2017년부터

498억 원의 국가 예산을 들여 재개발했으며

창원시가 관리 이전을 받아 도심 내 부족한 휴식공간과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바다쉼터로 바꿨다.

 

창원시는 현재 빈 곳으로 있는 315 해양누리공원 내 부지는

민주주의 전당 건립과 김주열 열사 시신 인양지 정비

근대항만역사 체험클러스터해양안전체험센터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창원시는 앞으로 마산이 가진 바다자원을 활용해

해양복합문화센터로 업그레이드시킨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